깊이 있는 생각을 위한 나만의 별서


고요별서 북스테이


고요별서 북스테이는 세 공간 (사유, 정양, 소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 깊이 있는 생각을 위한 서재, 책상, 소파, 대청마루로 구성된 사유(思惟)의 공간

둘째, 몸과 마음의 평온을 위한 침실, 자쿠지, 족욕으로 구성된 정양(靜養)의 공간

셋째, 사색과 쉼을 위한 바다가 보이는 이색적인 조경과 불명으로 구성된 소요(逍遙)의 공간



일상의 번잡함을 잠시 잊고 연결되지 않을 자유를 즐겨보세요

사유, 정양, 소요에서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해보세요



고요별서 북스테이는 깊이 있는 생각을 위한 시간과 공간을 제공합니다

세 공간의 의미를 떠올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를 1000% 즐기는 방법입니다


사유(思惟) — 깊이 있는 생각을 위한 공간


Reflection  — Where thoughts become quiet

사유는 깊이 있는 생각을 위한 서재 공간입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된 2m 50cm 캐나다산 호두나무 통판 책상이 공간의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 책상 앞 통창으로는 오래된 돌담과 이끼, 대나무 숲이 보입니다. 책을 읽다 문득 고개를 들면 마주하는 이 풍경이 고요별서 사유 공간만의 차경입니다.

책상 양옆으로 호스트가 직접 읽고 큐레이션한 500여 권의 서가가 펼쳐져 있습니다. 카뮈, 카프카, 박완서, 한강…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탐낼 만한 큐레이션입니다.

책갈피를 이용해 좋아하는 책에 추천사를 직접 써서 끼워 넣어 보세요. 다른 고요지기님이 남겨둔 문장을 읽다 보면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아니구나 하는 따뜻한 유대감이 생깁니다.

공간 구성 — 호두나무 통판 책상 · 500여 권 큐레이션 서가 · 소파 · 독서대 · 필사 노트 · 문진

정양(靜養) —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쉬는 공간


Retreat — Where body and mind come to rest


정양은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쉬는 공간입니다.

피톤치드가 가득한 편백나무 자쿠지에서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온몸의 긴장을 풀어보세요. 따뜻한 물 속에서 편백나무 향을 맡으며 지친 몸을 달래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조용해집니다.


침실에서는 부드러운 침대에 누워 세월을 품은 서까래를 올려다보세요. 창밖으로는 푸른 남해 마을 풍경이 펼쳐집니다. 도시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깊고 고요한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대청마루에 앉아 족욕을 즐기며 차 한 잔을 마셔보세요. 다구와 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반복된 일상을 잠시 내려두고 몸과 마음에 여유로움과 느긋함을 선물하세요.

공간 구성 — 편백나무 자쿠지 · 침실 · 대청마루 · 족욕 공간 · 다도 세트 · 친환경 어메니티

소요(逍遙) — 편한 마음으로 자유롭게 거니는 공간


Wander  — Where time slows and footsteps follow nature

소요는 천천히 거닌다는 뜻입니다.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자갈과 돌길, 소담한 작은 정원이 맞아줍니다.  맑은 날에는 당종려 나무 아래 앉아 시원한 하늘과 푸른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차 한 잔을 마시고, 밤에는 장작 타는 소리를 들으며 별을 배경으로 불멍을 합니다.


이른 아침, 눈을 뜨면 새소리가 먼저 들립니다. 도시에서는 오래 잊고 살았던 소리입니다. 그 소리를 듣고 있으면 굳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조용히 사라집니다.

천천히 걷고, 바다를 보고,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렴풋이 알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소요는 그런 공간입니다.


공간 구성 — 마당 · 정원 · 대청마루 · 불멍 화로 · 장작 · 족욕 공간 · 산책코스 3가지

사유(思惟)

정양(靜養)

소요(逍遙)

고요별서 북스테이를 더욱 즐기는 방법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주변을 산책해보세요

<고요별서 주변 산책코스>

① 동네 산책 (천천히 30분) 대문 앞 대나무 숲길을 따라 올라 가세요. 어느새 멋진 남 해와 섬들의 장관이 펼쳐진답니다. 동백나무 숲을 끼고 내려오는 길에 마늘밭과 해안로 를 따라 걸어 보세요. ‘금천 조개잡이 체험장’도 있습니다. 만약 노루목까지 천천히 갔다 온다면 20분을 더 잡으세요.


② 철새  산책 (①번과 함께  천천히 1시간) ‘이제 남해’ 호텔을 끼고 뚝방길을 따라 걸 어 보세요. 멋진 철새들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특히, 금천교를 통해 흘러나오는 민물 과 바닷물이 만나 바닷새들에게 맛있는 먹잇감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③  해변  산책  (①+②과  함께  천천히  2시간)  동천교를 건너 해안선을 따라 걷다 보면, 해변가로 내려가는 길이 보입니다. 해변을 따라 남해 유스타운까지 걸어보세요. 걷는 이가 거의 없는 이곳은 보물섬의 숨겨진 진주 같은 해변입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

대표자 : 문순주

주소 : 경남 남해군 삼동면 양화금로52번길 36-4

전화번호 : 055-867-0102

이메일 : goyobyeolseo@naver.com

계좌번호 : 국민은행 070101-04-169363  예금주 : 문순주(고요별서)

사업자번호 : 507-09-02856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 2024-경남남해-178호


COPYRIGHT ⓒ goyobyeolseo bookstay

SPACE DESIGN BY architect KIM NAM HOON

BRANDING&DESIGN BY @marbl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