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아는 것이 모든 지혜의 시작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어리석은 자는 자기가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자기가 어리석다는 것을 안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알지 못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하는, 참으로 이것이 아는 것이다."
- 공자 -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계시요?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하는 사람이 바로 자기 자신임에도 불구하고 나이, 경력과 상관없이 자신에 대해 잘 몰라서 고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을 아는 것보다 오히려 다른 사람이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사람도 많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못하는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지금 내 감정의 이유는 무엇인지,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등 자신에 대한 고민과 질문은 계속 되지만 스스로 그 답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에 대한 이해를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해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네가 생각할 때 나는 어떤 사람이야?"와 같이 우리의 일상 중 나에 대한 이해를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해 확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나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간단하게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메타인지 테스트'가 있습니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과 그렇지 못한 학생들의 가장 큰 차이점을 알 수 있는 테스트이기도 합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서 직접 테스트를 해보고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자신에 대한 이해도를 알아볼 수 있는 '메타인지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WOBRi-1bQJM
출처 : 차이나는 클라스 인생수업 5회(JTBC)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한 가지는 자신에 대한 높은 이해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아는 지와 모르는지를 알고 배움을 멈추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 중 한 명인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일 년에 두 번, 일주일 씩 외부와 소통을 차단하고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생각 주간'을 보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 중 한 명인 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은 하루 5~6시간 씩 독서를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미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일수록 읽고 생각하며 배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 지를 알기 때문이고 바로 '메타인지'가 높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에 대해 높은 이해를 하는 것은 마치 아무것도 안 보이는 망망대해의 배가 어디로 향해 가는지를 알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메타인지가 높다면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내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지를 좀 더 정확히, 구체적으로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에 관한 생각, 자신에 대한 객관화는 일과 삶에서 더 나은 판단을 돕는 중요한 기준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시나요?
일과 삶에서 발생하는 선택의 순간마다 판단하기 어려우신가요?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여보세요. 메타인지에 대해 배워보세요.
월간 고요별서 2월호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메타인지'를 이해하고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 3권을 소개 드립니다. 메타인지를 배우면서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
'고요 속에서 나를 찾다'
고요별서 북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