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지기


고요지기는 고요별서 북스테이의 친구를 의미합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와 연결되어 책을 읽고, 깊이 있는 생각을 하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친구입니다.

 고요별서에 머무는 사람뿐만 아니라 함께 책을 읽고 깊이 있는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모든 분이 고요지기입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는 단순히 읽을 책이 많은 곳이 아닙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고요지기 소개 : 작가


고요별서 북스테이를 방문한 출간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책 제목을 클릭하면 교보문고 책 소개로 이동합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가 시작되기 전부터

두 분의 작가님이 책을 쓰셨던 공간인 만큼

작가님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1. 흑상어쌤 <하루10분 브랜딩습관> <하루 10분 마케팅 습관>
  2. 박연준 <듣는 사람> <마음을 보내려는 마음> <고요한 포옹>
  3. 김신지 <제철 행복>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4. 윤정은 <메리골드 마음 식물원>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사실은 이 말이 듣고 싶었어>  
  5. 나예 <내가 좋아하는 것들, 그릇> <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
  6. 박애희 <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어린이의 말>
  7. 김설 <난생처음 독서 모임> <다행한 불행>
  8. 샤인 <빛의 서점>
  9. 고수진 <칠성 에이스>
  10. 이혜선 <엄마에겐 오프 스위치가 필요해>
  11. 완벽한 오늘 <어른을 위한 심리학 독서모임> (공저)  <나를 더 사랑하게 하는 퍼스널브랜딩 상담>
  12. 데이지 <어른을 위한 심리학 독서모임(공저) , <고전이 꽃피는 독서모임>  (공저) , <새벽 2시 바다가 보이는 북스테이> 
  13. 조장현 <치즈 마이 라이프> <집에서 즐기는 치즈>
  14. 변혜원 <산티아고, 걷고 맛보고 요리하라>  
  15. 서은희  <몸이 묻고 마음이 답하다>  <공무원이여, 회계 하자>  
  16. 오미숙 <2천만원으로 시골집 한 채 샀습니다> <시골집의 기적>
  17. 김정아 <선이 언니>
  18. 안지혜 <인생 쓰고 나면 달고나>  (공저)
  19. 김진화 <나는 듯이 가겠습니다>
  20. 이화열 <고요한 결심> <서재 이혼 시키기> <지지 않는 하루> <그 남자 그 여자의 파리>
  21. 이다인 <나의 느슨한 기록 일지>
  22. 엄민정 <작가 선언>
  23. 이봄 <40에는 긴 머리>  
  24. 벨라 Lee <평범한게 제일 어려워> (공저),  <나를 살게 하는 빛, 격려> (공저),  <Gloomy Relay> (공저)

고요지기 소개 : 출판사


고요별서 북스테이를 방문하는 고요지기에게

좋은 책을 선물하는 출판사를 소개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출판사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에 방문하시면

고요별서와 결이 잘 맞는 도서를 블라인드북으로 제공 합니다.





북클럽문학동네는 독서 키트, 독서 프로그램, 프리미엄 강연, 문화행사 등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혜택을 일 년 내내 제공하는 문학동네 출판그룹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문학동네의 풍부한 독서풀과 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깊고 넓은 독서 경험을 제안합니다.


 “작가정신이 치열한 작품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과 “작가정신에 위배되지 않는 출판”에 대한 각오로 시작한 도서출판 작가정신은 문학과 인문, 교양, 에세이, 경제경영, 어린이 등 꾸준히 그 길을 개척해왔습니다.

 

박완서 『나의 아름다운 이웃』과 얀 마텔 『파이 이야기』, 허먼 멜빌 『모비 딕』 등 스테디셀러를 비롯해 한국 대표 작가들의 중편소설을 선보이는 ‘소설, 향’과 백 년 시공을 넘어 근대 여성작가와 현대 여성작가의 소설을 한 권에 담아 읽는 ‘소설, 잇다’는 주목받는 문학 시리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앞으로도 정신을 일깨우는 책, 독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좋은 글로 쌓는 지혜의 담, 글담출판사”

청소년·자녀교육 ‘글담출판’ │ 인문교양 ‘아날로그’ │ 에세이·문학 ‘인디고’


인간의 성장과 의미 있는 삶은 책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믿음 아래, 책을 어렵게 느끼는 지금 시대 독자들에게도 닿을 수 있도록 흥미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편집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삶에 유용한 지식과 지혜를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사계절출판사는 민주주의와 통일, 자유와 평등의 시대정신을 실현하는 인문사회과학 전문 출판사로 설립되었습니다.


인문사회과학 서적의 대중화를 모색하는 한편, '성장의 의미를 생각하는 출판'을 모토로

유년·아동·청소년 분야의 책을 기획, 출간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이라는 그릇에 시대정신을 담는다’는 사명감으로 ‘오래 갈수록 빛을 더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동양북스는 미래와 통하는 책을 만듭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눈과 깊은 마음을 길러주는 이야기,  그 안에서 당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에쎄 시리즈는 ‘나’로부터 출발해 자기 실재를 확인하고, 스스로를 깊게 탐구하며 ‘재발견’하고 ‘재정립’함으로써, 삶의 새로운 문을 열게 하는 산문 시리즈입니다.



'에쎄'는 이러한 당신의 마음에 따스한 위로와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빛바랜 책장 속 잠들어 있던 고전 문인들의 솔직한 고백과 사색의 흔적들. 

그들의 글은 시대를 넘어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삶의 본질을 일깨워줍니다.




그래도봄은 2021년 10월 19일, 볼 것 많은 세상에서 그래도 보고 싶은 콘텐츠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고단한 마음을 다독이고 성장을 돕는 책, 위로와 기쁨을 주는 책, 눈길이 가는 아름다운 물성을 가진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주로 인문, 사회, 예술 분야의 교양서와 삶을 풍요롭게 하는 에세이를 펴냅니다. 


우리학교는 교육적 가치를 담은 ‘세상 진지’한 책부터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유쾌 발랄’한 책까지 두루 펴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이 세상 모든 곳이 다 학교이듯 우리학교의 책들이 밤하늘의 별자리처럼 아이들의 호기심을 밝혀 주는 지도가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한 권의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디플롯은 학술출판의 명가 아카넷의 교양서&에세이 브랜드입니다.
과학 출판의 지형을 바꾼 베스트셀러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등 우리 삶과 사회에 대한 관점을 확장하는 교양과학서를 비롯하여,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예스24) 이슬아의 산문집 《끝내주는 인생》과  
유시민 작가의 선택, 이동진 평론가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 받은 《페이크와 팩트 》 등 '다른 깊이Different Depth가 있는 스토리'를 품은 문학과 에세이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담은 책으로 소중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 소비되고 버려지는 시대에, 시간이 흘러도 독자 곁에 오래 남는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마음시선’을 만들었습니다.


‘마음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만드는 책들이 독자분들의 삶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채울 수 있기를 바라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가치 있는 책을 만들겠습니다.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에서 착안한 「다반」은 사람에게 중요한 밥과 차에 책의 의미를 더하여, 사람의 삶에서 늘 필요한 책을 만들자는 취지로 2011년 1월 20일 설립되었습니다.


인문, 예술 출판 브랜드로는 「디페랑스」가 있습니다.


해뜰서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가치를 부여해 따뜻한 햇살 같은 영향력으로 변화시키는 출판사입니다.


작가들은 자신의 경험과 노력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목소리가 되길 바라고, 독자들은 책을 통해 경험과 지혜를 배우고 자신의 이야기도 꺼내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해뜰서가는 작가와 독자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열린책들은 1986년 설립되어 러시아 문학을 시작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요나스 요나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하며 외국 문학 전문 출판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문학과 함께 인문, 예술, 그래픽노블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하고 있습니다. 열린책들은 독자의 손에서 물리적으로 펼쳐서 읽히는 책이라는 의미와 함께, 경계를 넘어서는 창조적이고 개방적인 사고가 담긴 각 분야의 양서를 출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으로 일구는 지혜의 숲, 천그루숲


30년차 에디터 아빠가 편집하고 아빠의 꿈을 이어 출판에 뛰어든 딸이 마케팅하는 출판사, 천그루숲입니다. '독자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책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앤의 서재는 읽는 재미, 기발한 상상력, 미래의 가치를 담은 책을 만듭니다. 


교양 있는 삶 사회에 대한 관심과 품위를 잃지 않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게 돕는 콘텐츠를 발굴해 전합니다. 


읽고 쓰는 삶 읽기와 쓰기를 통해 자신이 가진 지식과 가치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창작자의 삶을 제안합니다. 스스로 돌보는 삶 내면의 힘을 믿으며 원하는 삶을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찾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을 응원합니다. 


예술 하는 삶 예술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조명해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앤의 서재는 책을 사랑하는, 평범한 누군가(ANNE, N)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친근하지만 의미 있는 책을 만들겠습니다.


저희는 2020년 Learn! KOREAN with BTS라는 책을 시작으로, 해외 케이팝 팬들을 위한 한국어 학습 도서를 출간해왔어요. 누적 판매량은 30만 부를 돌파하기도 했지요!


일상 속에서 달콤한 힘이 되어 주는 케이크처럼, 저희도 여러분의 삶에 달콤한 일부가 되어줄 수 있는 책과 이야기로 다가갈게요. 앞으로 함께 많은 이야기들 나누어 보아요



지만지는 인류의 유산으로 남을 만한 지구촌 고전을 출간합니다. 

전 세계에서 100년 이상 읽힌 고전 가운데 앞으로 100년 동안 읽힐, 고전 중의 고전입니다.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그리고 중동까지, 문사철의 벽을 넘어 자연과학과 예술 분야의 고전까지 인간과 물질, 사회와 역사의 인식에 균형을 유지합니다.



"당신의 워크 스타일과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합니다"


디자인하우스는 1976년 창간한 이래, 일과 일상에 영감을 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호크니 ≪다시, 그림이다≫,  이어령 ≪우리 문화 박물지≫, 프랑수아 플라스 ≪마지막 거인≫, ≪디터 람스≫ 같은 양질의 예술, 인문서를 비롯해 ≪결국, 오프라인≫, ≪서울의 하이스트리트≫ 등 비즈니스 플레이어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경영전략서를 통해 독자들이 저마다의 분야에서 창조성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더 다정하고 단단한 언어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해법을 건네는 책, 비평보다 가능성에 집중하는 시선, 날카로운 문제의식보다는 포용의 태도로 풀어가는 서사를 추구합니다. 소란한 세상 한가운데서 조용하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사람을 지키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하나의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데미안』의 한 구절에서 탄생한 이월오일 출판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삶의 전환점을 맞아 다시 탄생하는 순간을 <탄생 시리즈>로 만듭니다. 이월오일 출판사는 화려한 성공담이 아닌, 일상에서 건져 올린 특별한 이야기로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고자 합니다. 주력 분야는 에세이, 인문 교양입니다.






"나의 하루를 끌어올리는 한 조각 위로"


티라미수는 끌어 일으키다(tirare) + 나(mi) + 위(su)가 합쳐진 이탈리아어로,
티라미수 더북은 위로와 지혜, 활력을 전하는 인문·에세이 도서를 만듭니다.






달 출판사는 색감과 표정이 풍부한 책들을 세상에 내놓고자 하며 따뜻한 감성이 깃든 에세이와 여행기를 비롯해 사람 냄새가 묻어나는 실용서와 소설 등 독자의 "삶에 굵직한 밑줄이 되는 책"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보통의 존재』 『끌림』 『블로노트』 『번역: 황석희』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등 각계각층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꿈 그리고 도전을 담은 책들을 내고 있습니다.



이일상(異日常)은 일상의 새로운 환기를 불어넣는 책, 지금과는 다른 일상으로 데려갈 책을 만듭니다. 다양하고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위해 출판을 기반으로 여러 시도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가 누군가의 삶이 된다는 마음으로, 포레스트북스

경제·자기계발·인문·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통해
빠르게 소비되는 콘텐츠의 시대 속에서도 오래 곁에 남아 삶을 지탱해주는 이야기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에크리에파팡은 예술의 정취를 향으로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우아한 창의성을 바탕으로 문학과 예술의 서사를 향의 서사로 만들어 나갑니다. 


좋은 시를 통한 사유는 마음 아래 꽃씨를 하나하나 심는 행위와 닮아 있습니다. 향 하나하나마다 좋은 시를 담아보려 했습니다.   에크리에파팡은 글과 향기라는 뜻입니다.




페이퍼라운지커피는 책의 페이지(Page)를 넘기며 정성스럽게 내린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입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온전히 나를 위한 '취향'을 발견하는 여유를 선물하는 공간입니다.


두두디북스는 단순하게 책을 파는 곳을 넘어, 사람들이 모이고 소통하는 '협동조합 서점 겸 문화공간'입니다. 혼자 하는 독서를 넘어 함께 읽고, 질문하고, 경험을 나누며 우리의 세계를 넓혀가는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

대표자 : 문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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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 goyobyeols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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